JP모건, S&P500 8,000 상향 — AI 펀더멘털 재확인
JP모건이 S&P500 연말 목표치를 기존 7,800에서 8,000으로 올렸습니다. 핵심 근거는 ① 2분기 어닝시즌에서 실적 상회 비율이 역사적 평균을 상회했다는 점, ② AI 자본지출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.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밸류에이션 멀티플 목표를 유지한 만큼, AI 슈퍼사이클의 펀더멘털이 주가에 정당화된다는 메시지로 읽힙니다.
코스피 6,600 돌파 — 외국인, 반도체 대형주에 베팅
어제(8/12) 코스피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과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6,600선을 돌파했습니다. JP모건의 상향은 미 빅테크 실적 → AI 인프라 투자 확대(엔비디아-블랙록 5천억달러 플랫폼) → HBM·메모리 수요 가속으로 이어지는 수익 연쇄에 외적 지지를 더하는 형태입니다.
오늘의 체크포인트
| 항목 | 시그널 |
|---|---|
| 美 7월 CPI 발표 | 9월 FOMC 금리 경로 결정 |
| 코스피 반도체 외국인 순매수 | 모멘텀 지속 여부 |
| 엔비디아 capex 가이던스 | AI 매출 전환 검증 |
JP모건은 금리·지정학 리스크를 유보 조건으로 명시했고, 일부 매체는 "7,600까지도 본다"는 추가 여지를 언급했지만 공식 목표는 8,000입니다.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엔캐리 청산 등 글로벌 변동성 확대 요인이 외국인 리스크온 지속을 위협할 수 있어, HBM 슈퍼사이클 외국인 수급 실시간 데이터와 교차 확인이 핵심 변수로 떠오릅니다.
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외국인 수급·종목 AI 스코어는 Daepak 대시보드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