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가 최대 110조 원 주주환원을 발표했지만 자사주 소각 구체성 부족과 금산법 제약으로 8.7% 급락했다.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·소각과 대비해 반도체주 차별화 신호를 점검한다.